Collections
자주 찾는 조합을 미리 저장해 뒀습니다. 각 컬렉션은 결국 하나의 필터 URL이라, 열어서 조건을 더하거나 빼도 됩니다.
장식을 걷어내고 제품 화면이 먼저 말하게 하는 SaaS 랜딩들.
이미지보다 글자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구성.
밝은 화면을 반전한 게 아니라 처음부터 어둡게 설계된 사이트.
채도를 거의 쓰지 않고 여백과 괘선으로 정리한 화면.
같은 스택에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사례.
상품 촬영본이 레이아웃의 중심인 스토어프론트.